술은 끊어야겠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 술을 많이 먹어야 자는게 전부이니 실수를 한 적이 없었던게 이유이기도 한듯하다. 하지만, 담배는 군생활 이후로 끊임없이 괴롭힌다. 몇번을 중단하고 다시하고를 반복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글을 쓰는게 일이 되기 시작하면서 담배는 그야말로 끊기가 너무나 어려워져버렸다. 담배가 없으면 글이 써지질 않는다. 인생에서 특별한 일이 생길때마다 담배를 중단하게 되었던 것 같다. 좋은 일 또는 나쁜일이 있을 때는 꼭 계기가 되어 변화를 위해 중단을 시도하게된다. 오늘도 금연을 결심하면서 어느새 가슴이 갑감해올 정도로 줄 담배를 하고 있다. 담배와의 인연은 도데체 언제까지 이어질런지...
trackback from: [술 이야기] 와인과 와인잔의 궁합 ★ 부르고뉴 레드 부르고뉴의 와인 잔은 보르도의 와인 잔 보다 몸통이 볼록하고 립이 좁은 것이 특징이다. 부르고뉴 레드 와인은 보르도 와인보다 타닌이 적기 때문에 향이 잘 발산되도록 몸통을 두툼하게 만들었다. 대신에 향이 빨리 날아가지 않도록 립으로 이어지는 라인을 좁혔다. 사이즈가 큰 이유는 잔을 입에 댔을때, 혀의 안쪽에 와인을 떨어뜨려 타닌 맛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 보르도 레드 셈세한향기를 지닌 보르도의 레드 와인은 부르고뉴 와인보다 와..
좀 피시긴 하더라구요 ㅎㅎㅎ
답글삭제금연 꼭 하시길 Go for it!!
@써엉 - 2009/08/07 10:00
답글삭제날 놓아주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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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 부르고뉴 레드 부르고뉴의 와인 잔은 보르도의 와인 잔 보다 몸통이 볼록하고 립이 좁은 것이 특징이다. 부르고뉴 레드 와인은 보르도 와인보다 타닌이 적기 때문에 향이 잘 발산되도록 몸통을 두툼하게 만들었다. 대신에 향이 빨리 날아가지 않도록 립으로 이어지는 라인을 좁혔다. 사이즈가 큰 이유는 잔을 입에 댔을때, 혀의 안쪽에 와인을 떨어뜨려 타닌 맛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 보르도 레드 셈세한향기를 지닌 보르도의 레드 와인은 부르고뉴 와인보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