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angNare
이상을 향한 날개짓
2009년 8월 7일 금요일
위선
위선과 선은 구별하기 힘들때가 많다. 물론, 구별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위선은 어느순간 구별이 된다. 진심을 숨길 수있는 사람은 그리 흔하지 않다. 가끔은, 나 자신조차도 이것이 위선이 아닌가 생각하게 될때도 있다. 온라인에서는 이런것이 더욱 잘 드러난다. 막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위선으로 가장한 사람들도 많다. 때론, 선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상대방을 괴롭히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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