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7일 금요일

소셜미디어+마케팅

소셜미디어에 흥분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보인다. 소비자들의 대화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던가? 단지 사람들의 연결이 쉬워졌을 뿐이다.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시대가 온것은 아니다. 새로운 접근 통로가 생긴것도 사실이다. 접근법도 달라져야 하는 것도 사실이다. 새로운 기회가 생긴것도 사실이다. 마케팅의 이해에 소셜미디어의 이해가 더해진 것이다. 하나 하나의 기술에 흥분해서 덤벼든다. 변한게 있다면 무엇이 변했는지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노이즈만 넘쳐난다.

여기서도 마케팅 글을 쓰고 있다. 이것도 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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