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7일 금요일

어린시절

아마도 초등학교 정도가 아닐까 싶다. 지금 떠올려보면 이 세 노래를 가장 좋아하고 즐겨불렀던 것 같다. 사실, 초등 시절 이후로도 늘 이 노래가 귓가에 들려오고 흥엉거리곤 했던듯. 어린 놈이 뭘 안다고 이런 노래를 좋아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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