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6일 목요일

선택과 후회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때론 그 선택이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선택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선택이란 하나를 포기해야함을 뜻한다. 생각할 여유도없이 선택의 기로에 서기도 한다. 이미한 선택에는 후회가 들어오게 만들면 안된다. 어떤 선택이든 자신이 한 것이고 자신의 몫이다. 아쉬움이 남더라도 후회해선 안된다. 후회하고 돌아본다고 해서 달라질건 없다. 단지, 그 아쉬움을 현재에 반영하기만 하면 된다. 인생은 아쉬움의 연속이도 하다. 완벽해지려 할 필요는 없다. 누구도 완벽해질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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